신태용 감독이 멕시코 감독과 손잡다
기사입력 2016.05.10 오전 06:02
최종수정 2016.05.10 오전 06:02
우승은 서정원(46) 수원 삼성 감독에게 돌아갔다. 서감독은 이날 82타를 기록했지만 신페리오방식에서 핸디캡 10을 적용받아 네트스코어 70.0타로 최강희감독(81타·네트스코어 70.2타)을 0.2타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서감독은 이 덕분에 우승 상품으로 삼성 50인치 TV를 받았다.
http://me2.do/GmQBdq3q
그리고 이 골프대회 취지가 친목질도 있긴 하지만, FC KOREA 각급 대표팀 차출 관련해 필드에선 이야기하기 어려운데, 골프 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도 있었던 모양..
기사입력 2016.05.10 오전 06:02
최종수정 2016.05.10 오전 06:02
우승은 서정원(46) 수원 삼성 감독에게 돌아갔다. 서감독은 이날 82타를 기록했지만 신페리오방식에서 핸디캡 10을 적용받아 네트스코어 70.0타로 최강희감독(81타·네트스코어 70.2타)을 0.2타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서감독은 이 덕분에 우승 상품으로 삼성 50인치 TV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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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축구인 골프대회 상품 상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