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북패에 5억빵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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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허창수에 들이대는...
ㅇㅇ나도 그렇게생각함
이건 별로네.
ㄴㄴ 나도 처음엔 박원순에게 들이댄 거라 봤는데, 자세히 보니 허창수에 들이댄 거..
그럼 저기서 "서울이 책임져 주십시오"라는게 GS스포츠보고 책임지라는건가?!
ㅇㅇ gs한테책임지라는거로 보이는데? 어디서도 박원순시장이름이나 서울시장이라는말은 없고 북패라고만 쓰여져있음
GS 구단이 책임져 달라 이거지 ㅇㅇ
좀 나간 면은 있지만, 성남은 확실히 이미지제고가 되겠지. 그리고 이렇게 개클, 개챌을 좋은쪽으로 알려나가는 것도 괜찮다고 봐.어짜피 하려고 했던 일 생색내는거 같은데... 일 잘하는거라고 봐야지...
GS가 저 제안을 받아들이려면 대승적 차원이 필요한거고... 받아들일리도 없어보이고...
어짜피 성남이 이긴다 해도 "10억 우리가 1000만원 써서 전부 매입해 쏜다!" 하면 이미지 재고도 되고 ㅇㅇ
공격형 노무현 ㅋㅋㅋㅋㅋ 진짜 골때리는 양반임 ㅋㅋ
이거 기사도나있던데
.
GS한테 500만원빵 하잔거긴 한데... 문제지. 아무리 좋은 뜻이라고 해도 자기가 연관된 시민 단체에(주빌리 은행 은행장인가 그럼) 기업의 참여를 요구하는 일이니까. 대권 후보 소리까지 듣는 사람이 이런 무리수를;;;
이정도면 거절당할 거 예상하고 터뜨린 거 아님?ㅋㅋㄱ
축구만 해라 좀...
[수정] 구제대상은 심사를 거쳐 선별한다고하네. 저쪽 구단도 서울시랑 같이 채무탕감 캠페인 같이 참여하기로했다고하고!
나도 궁금한 거 있는데,
갚을 능력 되는사람의 기준을 아무리 엄격하게 만들어도 채권자는 리스크 가져갈수밖에없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금융보험가입하든가 해서 리스크막고 악성채권들은 대손충당때리겠지.
궁금해서 이리저리 찾아보니 구제가능성 있는 사람들에만 지원되는것이라고하니 제가 오해한 부분이 있더군요. 정책자체가 나쁘게 보이지는 않지만 깃발건과는 다르게 실제로 돈이 투입될 일이니 민감하게느껴졌나봅니다
왜냐면 저기서 태우는(없애주는) 악성채무는 채권자가 포기한 거라서 그래.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예를 들자면) 채무자가 1천만원 채권을 못 갚고 몇 년 지나면 채권자는 말 그대로 휴지조각으로 간주해버림. 그러면 그거 가지고 있던 채권자(주로 은행)는 다른 채권자(주로 제3금융권)에게 10원~100원같이 헐값에 뭉텅이로 팔아버린다? 다른 채권자는 그런 채무자들 갈구다가 조금이라도 변제하면 개이득인거고.(그런 식으로 장사하고 또 이런 채무가 돌고 돌기 때문에 나중가면 정말로 10원짜리가 됨. 나는 은행에서 대출했는데 돈 갚으라는 편지 보내는 회사가 바뀌는 경우는 이런 거임.)
사실 뭐 기존 채권자는 비용감수하고 부실채권 떨어내는거고 채무자는 채무탕감되고 쥬빌리은행은 사회적활동하는거긴한데.. 애초에 채권자심사도 문제지만 의도를 가진 채무자 or 애초에 능력없는 채무자도 있지않았겠냐는거징. 은행서 아무리 걸러내려고 해도 그런쪽까지 전부 걸러낼수는 없는거니깐 :) 암튼 의도는 좋은것같은데 그런 구멍이 아쉽네
정부는 '빚내서 집사라'고 하고(그 이전에도 가계부채는 늘어나고 있었는데도) 은행은 채무자를 걸러낼 능력이 없으니 뭐 ㅎ...
쥬빌리뱅크 홍보네. 방점은 돈도 북패도 아니고 쥬빌리에 찍혀있지. 선수단도 참여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곁들이면서 홍보하는거넹.
설마 진짜로 돈 달라는 것이겠냐 ㅋㅋㅋ 그냥 홍보다
이제명을 뭘로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