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종호의 태클 걸기] 사퇴 뜻 접은 노상래, 이제는 선수들이 응답할 때
기사입력 2016.05.10 오전 06:00
최종수정 2016.05.10 오전 06:00
쉬운 일은 아니다. 눈 앞에 닥친 대진운이 나쁘다. 오는 11일 강원 FC와 FA컵은 한숨을 돌리더라도, 잇달아 상대할 제주 유나이티드, 전북 현대, FC 서울은 전남보다 좋은 전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북과 서울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리그 1~2위를 달리고 있다.
http://me2.do/xndXDv2K
이런 기사를...
보아하니, 광양에 정예멤버로 뜨는 것 같던데, 이왕 이렇게 된 거 광양 원정에 단 한 경기도 못 이겼던 징크스 털어버리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어차피 다음 경기 월요일이니까 5일 휴식 보장되고..
기사입력 2016.05.10 오전 06:00
최종수정 2016.05.10 오전 06:00
쉬운 일은 아니다. 눈 앞에 닥친 대진운이 나쁘다. 오는 11일 강원 FC와 FA컵은 한숨을 돌리더라도, 잇달아 상대할 제주 유나이티드, 전북 현대, FC 서울은 전남보다 좋은 전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북과 서울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리그 1~2위를 달리고 있다.
http://me2.do/xndXDv2K
이런 기사를...
보아하니, 광양에 정예멤버로 뜨는 것 같던데, 이왕 이렇게 된 거 광양 원정에 단 한 경기도 못 이겼던 징크스 털어버리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어차피 다음 경기 월요일이니까 5일 휴식 보장되고..










허종호 기자는 우리가 이기면 어쩌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