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일본오기전에 집앞 이마트서 양념육 판매 알바를 반년간 했는데.
매출안나온다고 본사서 징징거리고 주임짜르고 대리 보내서 지랄염병할때마다 느낀게 있다는
'이새끼들은 과연 생산관리는 물론이요 상권분석은 하고 사나?'
주변에 크고 작은 마트는 물론이요 대체재로 써먹을 녀석도 거기서 언제든지 골라갈수 있는데...
그런 작은것도 분석하지않고 팔아라 팔아라 안팔면 뒤진다 이딴소리이니...
간혹 보면은 진짜 기본도 안된듯한 행동하는 경영자들 은근 많다는 생각 많이한다.
조X아 처럼 말이지










주임이 동네 불고기 파티 설계하는 노오오력이 부족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