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나고 인사 때 실랑이가 있었는데 본인들이 아닌지라 파악이 힘드네.
국내 기사로는 우롸 팬들이 선수한테 이물질을 투척해서라 하고,
일본지에서는 퐝에서 테이핑하고 남은 쓰레기를 잔디위에 그대로 버려서 (사이타마라서 그런가)골킾이 화났다는듯.
종합해보면
직접적인 원인은 그 테잎 버린거를 '주워라' '니가뭔데 명령함' 이런 실랑이인것 같은데
(실제 상황장면 원하시는 분은 https://youtu.be/RZ8bp76uhcc?t=6806 에서 판단바람)
그 전에 경기중에는 '오늘의 심판쇼' 가 벌어졌고,
그 전에 우롸팬 측에서 이물질이 날아왔고(그걸 누가 맞았는지 까지는 모르겠음)
여하튼 감정적으로 격해질 만한 경기이긴 했는데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들이 '애국심을 위해서는 비매너 정도야'(한국쪽),'한국은 역시 비매너민족'(일본쪽) 로 귀결되는 글들이 많아서.
왠지 알아도 답답함. 사실 잘 모르지만.










매국심이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