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게 얘들은 반강제로 언더독에 위치한 애들임.
여러 재정적 제한 룰 때문에 돈이 없어서 안 쓰는 팀이 아닌 돈은 있는데 룰때문에 못 쓰는 팀
(못 쓰는 돈으로 최대한 잘 굴려서 로또 맞긴했지만)
얘네 구단주가 면세사업 크게 하는 태국사람인데 재산이 현재 3조원(포브스 기준)에 육박
EPL 구단주 재산 순위로는 EPL 9위 3조원으로 9위라니 이게 무슨 말이오
돈 있으면서 투자에는 인색한 누구조 루이스와는 달리 레스터 인수하고 곧바로 빚 1억 파운드 갚아줌
(이게 페이퍼 컴퍼니로 구단 재정 손 봐서 FFP 어겼다는 혐의로 조사 받는 중이지만)
그리고 EPL 승격하자 3년 내다보고 유럽 무대를 향해서 1억 8천만 파운드 투입 예고
카디프누구와는 달리 현지 팬들과 큰 트러블 없음
성적 잘나오니깐 생일파티&홈 매치데이에 서포터들에게 공짜 맥주에 도넛도 쏘고 친화적임
정작 선수들 스스로 말아먹을뻔
결론 : 존나 부럽다










만수르님 축구특별시를 인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