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o.what-character-are-you.com/d/ko/5473/index/34181.html?utm_source=Facebook&utm_medium=desktop&utm_campaign=trafficcheck
페북 내 페친들 사이에서 요즘 유행하고 있는거 ㅎㅎ
재밌네
6번문제 하나 틀림(이거 진짜 의외였다)
문제는 뭐가 틀렸는지 안알랴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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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내 페친들 사이에서 요즘 유행하고 있는거 ㅎㅎ
재밌네
6번문제 하나 틀림(이거 진짜 의외였다)
문제는 뭐가 틀렸는지 안알랴쥼
야호 2개 틀렸당
13점!
쉽네. 근데 난 영어로 나오네
우리나라 말은 대부분 모음조화가 지켜지게 만들어져 있는데, 6번은 그렇지 않은 대표적인 사례야.(돌멩이가 가장 대표적)1. 커트, 로보트->쪽발이새끼들이 영어가 유창하게 발음 안돼서 이따위로 발음하는데, 우리나라에 안 좋은 방향으로 외래어가 들어와서 굳어버린 말. 컷이 맞음.
2. 특정한 길 이름일 때 사이시옷을 붙이지 않음. 기차길.
3. 억양이 센 경상도에선 열에 아홉은 '딸린다' 라고 발음함. 하지만 이 경우엔 '달린다' 가 맞음.
예) 줄줄이 비엔나가 딸려나온다. 라고 할 때 '딸린다'를 써야 함.
4, 5번은 쉬우므로 패스.
6. 우리나라 말은 대부분 모음조화가 지켜지게 만들어져 있는데, 6번은 그렇지 않은 대표적인 사례임.
예) 돌멩이, 바둥바둥...등.
7. '띠다' 는 지니는 것의 성격이 강하고, '띄다' 는 '띄어쓰기' 할 때와 얼핏 보이는 경우를 말함.
8. 원래 어근에 쓸데없는 자음이 붙어서 잘못 발음되는 예. '가려야' 가 맞음.
단 '뭐길래' 는 맞음.
9번은 쉬워서 패스.
10. '-껍질' 은 먹을 수 있는 것임. '-껍데기' 는 먹을 수 없는 것임. 돼지껍질은 먹을 수 있는 것이므로 '돼지껍질' 이 맞음. 단 '조개 껍데기' 는 먹을 수 없으나 예외로 인정함.
11. '내디디다' + 선어말 어미 '었'이 붙어 '내디디+었다' 가 준 형태->'내디뎠다'.
12, 13번은 쉬워서 패스.
14. '금세' 는 영어로 'soon' 의 의미. '금새'는 '물건의 시세' 를 말함.
15. 부사 혹은 끝말이 'ㅅ' 으로 끝날 경우에는 '-이' 로 적음. 답은 곰곰이.
맞지 싶다.
1. 커트/컷 두가지가 있음
커트는 몰랐던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