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60502093236081
수원은 또다시 선제골을 넣고 실점했다. 후반전 나타나는 체력저하와 집중력 부족이 계속 발목을 잡고 있다. 실제로 서울과 경기를 치르기 전까지의 데이터만 살펴봐도 수원은 전북, 포항과 비슷한 피슈팅(상대에게 허용한 슈팅)을 허용해 가장 낮은 피유효슈팅률(44.9%)을 기록했지만, 실점은 더 많았다.
실점하지 않아도 될 걸 실점했단 뜻이다. 경기를 보면 결국 수비실책에 의한 실점이 나오고 있다. 이 수치는 리그 4위에 해당하는 수치임에도 수원의 실점순위는 리그 하위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