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경기마저 지면 99%도 아니고 99.9% 강등이라고 봄
왜 0.1%를 더 안줬냐면 맨날 이래도 살아남았으니 일말의 가능성은 남겨둠.
그리고 더불어 팬들 인내심도 이제 다음 경기가 마지막일듯. 바로 윗순위 팀도 못잡고 승점 벌어지면 그 인내심 많은 서포터쪽에서도 뭔가 말이 나오지싶다. 이제 슬슬 s석에서도 칭찬보다 욕이 더 많아지고있고...
답답하다.. 김원식도 이제 없는데 언제까지 걔가 있어서 가능했던 4141만 주구장창 돌리냐. 전술 하나 정해놓고 선수를 전술에 맞추니까 욕많이먹는 윤상호고 김경민이고 제 포지션도 아닌데서 자신감만 잃고 팀케미만 악화되고... 있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낼수있는 포메이션을 입혀줘야하는게 감독의 역할인데 애들 포변만 돌리니 안그래도 부족한 기량만 더 떨어지고... 피온으로 치면 김경민 CB 70인게 CDM가면서 57로 줄어든 느낌이랄까
난 풀핏 기준 포백이 그래도 꽤 나쁘진 않다고봐서 라인 좀 더 올려도 될거같거든. 과감하게 3백이던 투톱이던 공격수 숫자를 좀 늘려도 괜찮을거같은데 감독이 선수들 능력을 너무 안믿는 느낌이 든달까.. 선수들을 매일 옆에서 본 감독 선택이라 지금까진 존중했지만 이젠 고집으로 보인다.
솔직히 지금은 라인 너무 내리고있는데 꼭 한골 처먹으면 그나마 라인 좀 올리는데 그마저도 답답해뒤지겠고...
에휴
월요병이 이렇게 심각합니다 여러분
왜 0.1%를 더 안줬냐면 맨날 이래도 살아남았으니 일말의 가능성은 남겨둠.
그리고 더불어 팬들 인내심도 이제 다음 경기가 마지막일듯. 바로 윗순위 팀도 못잡고 승점 벌어지면 그 인내심 많은 서포터쪽에서도 뭔가 말이 나오지싶다. 이제 슬슬 s석에서도 칭찬보다 욕이 더 많아지고있고...
답답하다.. 김원식도 이제 없는데 언제까지 걔가 있어서 가능했던 4141만 주구장창 돌리냐. 전술 하나 정해놓고 선수를 전술에 맞추니까 욕많이먹는 윤상호고 김경민이고 제 포지션도 아닌데서 자신감만 잃고 팀케미만 악화되고... 있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낼수있는 포메이션을 입혀줘야하는게 감독의 역할인데 애들 포변만 돌리니 안그래도 부족한 기량만 더 떨어지고... 피온으로 치면 김경민 CB 70인게 CDM가면서 57로 줄어든 느낌이랄까
난 풀핏 기준 포백이 그래도 꽤 나쁘진 않다고봐서 라인 좀 더 올려도 될거같거든. 과감하게 3백이던 투톱이던 공격수 숫자를 좀 늘려도 괜찮을거같은데 감독이 선수들 능력을 너무 안믿는 느낌이 든달까.. 선수들을 매일 옆에서 본 감독 선택이라 지금까진 존중했지만 이젠 고집으로 보인다.
솔직히 지금은 라인 너무 내리고있는데 꼭 한골 처먹으면 그나마 라인 좀 올리는데 그마저도 답답해뒤지겠고...
에휴
월요병이 이렇게 심각합니다 여러분










다음경기가 마지막일듯

그리고문전앞에서 자신감부족에 서로 공돌리다가 뺏기고 역습에털리는걸 몇번본건지 셀수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