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내용
용인대가 시작하자 마자 점유율 높이면서 공격했으나 골은 못넣는 상황에서 카운터에 얻어터졌음.
청주시티가 이후 결정적인 찬스때마다 못넣는 삽질에 다시 용인대가 후반 3분 코너킥 상황에서 동점골 넣고
이후 용인대가 85분까지 거진 가패급으로 했으나 넣지 못하고 86분 청주시티 카운터 했으나 골대가 살려줌.
이후 연장가고 청주시티가 1:1상황등 결정적인 상황은 많았으나 결정력이 안좋아 날려먹음.
승차 4-3으로 경기끝
후기
이장관감독이 조용하게 얘기하다가 점점 흥분하더라. 이유는 선수들의 상황별 전술적인 움직임이 아니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움직인다고. 용인대 9번 이현일이 올대 후보라고 대기심이 말해주기에 관심있게 보았으나 딱히 눈에 띄지는 않았음.
인천이 방심만 하지 않는다면 무난하게 갈거라고 보여진다.










청주는 잘하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