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양쪽 응원전 불꽃튀더라. 서포터들도 서로 비슷하게 온 듯?
2. 수블의 에이스는 이제 염기훈에서 권창훈이라고 봐야되지 않을까.
3. 산토스 위치선정 멋지더라. 스탯귀신이라고 폄하당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스탯찍는 것도 능력이란 거 보면 아직은 대단한 선수이지 않으려나.
4. 곽희주는 교체라 그런지 몰라도 예전에 보던 그 곽희주가 아닌 듯. 심판쉴드가 아니었으면...
5. ...내가 수블 팬이었다면 외쳤다 조동건 씨박새끼.
중립팬 입장에서 본 오늘 슈퍼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