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강원FC 전 대표 의혹 철저 규명 촉구
기사입력 2016-04-27 14:24
강원도의회 심영섭(무소속·강릉1) 의원은 27일 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임 전 대표이사의 이사직 사퇴와 함께 도의원을 이사로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 의원은 "이 모든 의혹의 중심에 있는 임 전 대표이사는 아직도 이사로 등재되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의혹의 중심에 있는 임 전 대표이사는 현 이사직을 즉시 사퇴하고 특채로 입사한 직원 역시 퇴사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구단 운영에 관한 의회차원의 지도감독을 위해 강원FC 당연직 이사진에 도의회 의원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7193609&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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