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참 잘 만들었다고 느꼈는데
올해는 경기도 그 딴 식으로 하면서 입만 털고, 윤정환 수령님 말씀 전하는 로동신문 된 느낌

결국엔 자기네들도 알고 있네
2줄 세워두고 공격을 3명만 시켜대니 당연히 미드필더 공격 가담이 늦지
그리고 모두가 수비하는 윤정환식 축구라는 적극적 압박은 개뿔, 항상 보면 그냥 파란놈 6~7명이 공간만 차지하고 있더만
김호곤 따라하고 싶으면 김호곤만큼 하던가
그리고 울리정기 저거는 발에 용수철 달았.....말을 말자
이번.....사고........두...명....쉬위이이이이....펄!...카....악....퉤!
최근 구본상, 강민수가 불안함(물론 구본상은 작년에도 불안했다)
울산 경기 보면 알겠지만 구본상으로부터 끊기는 상대 역습 위기가 매 경기마다 반드시 몇 차례 나옴. 하성민이 구본상보다 잘해짐.
강민수도 마찬가지로 실책이 매 경기 나오고 있음. 저번 이호도 그러더니 상주 다녀오면 사람이 이상해지는 것 같다.
결론은 최근 경기를 보면 효과를 그나마 거두는 것이 힘보다는 마스다-코바,김승준으로 이어지는 깊게 찔러주는 패스를 속력과 기술을 이용해 개인 능력으로 어찌어찌 잉야잉야 해먹는 것임. 그 말은 본인 말로 연계와 전방 싸움이 장점이라는 울리정기는 쓸모가 없음. 돌아가. 인성으로나 실력으로나 전술적으로나 이제 니 자리 없어. 이 풍선껌 방울친구 버블맨아
끝.....










하는 거 보면 인천 복귀도 아니고 현대고 코치 시키는 것이 그나마 인간비 건지고 민폐 안 끼치는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