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축알못이라서 그런것인지 모르겠지만.
라자르를 센터에 넣는것은 고무열을 센터에 넣는것과 똑같다고 본다.
차라리 라자르를 옛날 고무열 툴로 뛰게 하고, 심동운이나 양도현이 원톱으로 뛰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옛날과의 차이는 역습이나 공격 전개시 측면에 롱볼을 때리면 볼 소유하면서 전개해주는 선수(고무열)이 있었는데
지금은 롱볼처리시 소유하면서 전개가 안되니깐 전혀 풀어가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고 본다.
따라서 톱에 심동운이나 이광혁을 넣어서 제로톱을 하던지, 양동현을 선발로 해서 타워로하던지하는게 좋지 않을까?
전반에 양동현으로 톱으로 상대 체력 빼놓고 후반에 이광혁이나 정원진, 심동운 등 발빠른 선수들을 센터에 세우면
꽤나 활약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 반대도 괜찮고 말이지. 라자르를 풀타임으로 왼쪽에 사용해야한다고 본다.
우리가 고무열에게 골을 크게 기대한건 아니었잖아?! 당장 다음경기는 아래와 같은 포지션이면 좋겠다.
심동운 or 양동현
라자르 이광혁 정원진
문창진 박준희
박선주 김광석 배슬기 박선용
신화용
이렇게 구성한다면 젊고 많이뛰고 발빠른 선수들 위주의 그리고 스틸타카도 구사가능한 경기가 되지 않을까?
젭알 라자르 왼쪽윙포로 풀타임 뛰게하자!!!!










단기적인 계획으로는 괜찮아 보이긴 함. 다만 시즌 내내 저렇게 돌리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 같으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꼭 다른 원톱 자원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