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마케팅도 하려고 했고
홈페이지에서 자기 이야기하면서 의사소통을 하려고 했었지
가장 중요한건 최순호 시대를 끝내고 파리아스를 데리고 와서 2000년대 중반 포항의 황금기를 열게 해 준 사람
물론 잘못한점도 많은데..
ㅅㅂ 매년 팀 기둥뿌리째 팔아 넘기고 제대로 보강도 안하고
무능한 감독 내리 꽂는 지금 프론트에 비하면 낫다.
나름 마케팅도 하려고 했고
홈페이지에서 자기 이야기하면서 의사소통을 하려고 했었지
가장 중요한건 최순호 시대를 끝내고 파리아스를 데리고 와서 2000년대 중반 포항의 황금기를 열게 해 준 사람
물론 잘못한점도 많은데..
ㅅㅂ 매년 팀 기둥뿌리째 팔아 넘기고 제대로 보강도 안하고
무능한 감독 내리 꽂는 지금 프론트에 비하면 낫다.
팬들의 평가가 서운하다고 했다고 자기는 축구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기업운영은 할 줄 아는 사람이라 그랬다고 함. 지금돌아보면 당시는 파격인 선수단 축소 32명 선까지 줄이고 파리아스 감독 데리고 와서 정착 시킨것들.
과거 무한 지원이 사라진 팀을 자생력있게 키우는 방법은 무엇인지 그나마 방향을 제시한거 같다.
그리고 명계기자단이라는 거 뽑게 시켜서 나같은 중생이 7년간 아마추어 기자질 하게 해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