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기자단 페이스북에서 퍼왔음.
잊지 않겠다는 배너도 멋지고
사진 속에 잘 보면 앞 쪽에는 노란색 바람개비 만들어놓고
S석 관중들한테 다 노란색 천 나눠줘서
선수 입장할때 다 같이 들었는데
같은 우리팀 팬이지만 서포터즈 참 멋있었다.
개발공 분들도 엊그제 그것이 알고싶다는 꼭 보시길...
그리고 후반 시작할때는 또 서포터즈에서
룸싸롱에 팔아먹은 인천의 자존심
배너도 들던데 ㅋㅋㅋㅋ 사진은 못찾았지만 멋있었음
혹시 사진 있으신 분들 있으면 올려주셈
이번주엔 첫승 할수 있겠지..










심재철 기자님 사진 추천

수프 전력이 만만친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