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이 스포츠동아?에 연재하는 클로저 이상용이라는 만화가 있음
최훈은 다들 알다시피 엘쥐빠고
나처럼 야구에 관심없는 사람도 꽤나 재미있게 볼수있게 만든 만화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연재중인 내용이 축빠로서 보기에 꽤나 흥미로운 것 같음 ㅋㅋ
내용인 즉슨 리그 우승을 앞둔 팀 vs 플옵을 노리는 5위팀이 벼랑끝 승부를 펼치는 타이밍임.
이 연전을 이기는 팀이 우승을 하거나, 플옵에 올라간다는 설정.
하여튼 플옵 직전의 잔여경기이다 보니 더블헤더 하면서 빡센 스케줄로 경기가 펼쳐지는데
재밌는 부분이, 이번 게임은 비가 온다 ㅋㅋㅋㅋ
야구는 일반적으로 공격할땐 그늘에서 쉬고 비 오면 장사 접는 스포츠 인데 (에헴에헴)
이렇게 잔여경기가 몰리다 보면 비가 와도 강우콜드 선언을 안하고 경기를 강행하나 보더라고
그러다보니 만화에서는 일반적인 야구와 다른 굉장히 이질적인 장면들이 연출되고 있음.
최훈이 엄청난 야빠인걸 감안하면
난 이런 장면의 연출이 야빠들의 야성에 대한 로망같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비가 내리고 진흙탕 싸움이 되고 땀흘리는 남자들이 막 거기서 치열하게 이 악물고 뒹굴고 미끌어지고 뭐 그런거 있잖아.
(야구가) 일반적으로 가지지 못한 부분에 대한 갈망을 작품으로 표현한 작가의 내재적 의도
여긴 축구커뮤니티 치고는 야빠도 꽤 있던데,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은 저런 장면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기도 함.
마무리가 안되는 글인데
하여튼 저 만화는 정말 재밌으니까 혹시 몰랐던 분들은 즐감하시길~
최훈은 다들 알다시피 엘쥐빠고
나처럼 야구에 관심없는 사람도 꽤나 재미있게 볼수있게 만든 만화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연재중인 내용이 축빠로서 보기에 꽤나 흥미로운 것 같음 ㅋㅋ
내용인 즉슨 리그 우승을 앞둔 팀 vs 플옵을 노리는 5위팀이 벼랑끝 승부를 펼치는 타이밍임.
이 연전을 이기는 팀이 우승을 하거나, 플옵에 올라간다는 설정.
하여튼 플옵 직전의 잔여경기이다 보니 더블헤더 하면서 빡센 스케줄로 경기가 펼쳐지는데
재밌는 부분이, 이번 게임은 비가 온다 ㅋㅋㅋㅋ
야구는 일반적으로 공격할땐 그늘에서 쉬고 비 오면 장사 접는 스포츠 인데 (에헴에헴)
이렇게 잔여경기가 몰리다 보면 비가 와도 강우콜드 선언을 안하고 경기를 강행하나 보더라고
그러다보니 만화에서는 일반적인 야구와 다른 굉장히 이질적인 장면들이 연출되고 있음.
최훈이 엄청난 야빠인걸 감안하면
난 이런 장면의 연출이 야빠들의 야성에 대한 로망같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비가 내리고 진흙탕 싸움이 되고 땀흘리는 남자들이 막 거기서 치열하게 이 악물고 뒹굴고 미끌어지고 뭐 그런거 있잖아.
(야구가) 일반적으로 가지지 못한 부분에 대한 갈망을 작품으로 표현한 작가의 내재적 의도
여긴 축구커뮤니티 치고는 야빠도 꽤 있던데,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은 저런 장면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기도 함.
마무리가 안되는 글인데
하여튼 저 만화는 정말 재밌으니까 혹시 몰랐던 분들은 즐감하시길~










클로저 이상용을 보는 사람?


뭐랄까 한국이 일반적으로 축구만화보다 야구만화가 인기있던 곳이다보니,
그런 로망을 현실에서도 충족시키고 싶어하는 팬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
축구는 이게 솔직히...현실에서도 충분히 보이는 부분이라
만화로 가면 되려 선수 개인의 개인전술 및 기술이라던가, 전술적인 판타지가 만화에서 많이 흥하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