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특집 단독인터뷰]정몽규 회장 "FIFA 도전 선언, 호날두-메시 만들 것"
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076&aid=0002907343
-프로축구연맹 총재 출신 대한축구협회장이라 행보가 남다르다. K리그와의 상생에 한 획을 긋고 있다는 평가다. 축구협회와 프로연맹은 통합 마케팅은 물론 중계권 협상에서도 한 배를 탔다. 최근 중계권 협상의 합의로 올해 K리그 중계가 더 확대될 것 같다는 기분좋은 소식도 들려온다.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K리그가 더 많은 역할을 해야한다. 프로연맹 총재를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K리그와 협회의 관계였다. 긴밀하게 공조하며 충분히 성과를 얻을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해 상당히 안타까웠다. 중계권의 경우 K리그는 약자다. 그래서 A매치와 연계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협회와 K리그가 협력하면서 올해 K리그 중계가 배 이상 늘어난다. 전체 경기의 60%인 140경기 이상 중계가 된다고 한다. K리그의 고정팬 증가에 분명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물론 축구장을 찾아 직접 관전하면 오감을 통해 즐길 수 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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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회장이 축협회장으로 가더니 국대 중계권 + 개리그 중계권 해서 팔기 시작했음
올해 전체 경기 140경기 이상 중계 확보 ㅎ 오오오 뭔가 잘 돌아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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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에 전화 엄청 했던건데.
아챔이랑 FC대한민국이랑.
AFC가 외주 준 싱가폴회사에서.
패키지로 파니까.
협회랑 공조해서.
AFC 챔피언스리그라도 TV중계 많이해주는.
방송사에 저 중계권 파는 방향으로 하면 어떻겠냐고.
거기다 리그도 끼워서 하고.
진짜 몇번 전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