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천은 작년부터 특별한경우를 제외하고 4-1-4-1 사용중
헌데 작년과 다르게 문제는
1. 수미쪽 빌드업에 김원식이 없음
2. 케빈 담궈버리면 공격 안풀림
3. 측면에 김인성이란 크랙도 없음
4. 양측면 성실한 풀백들의 경기력면에서의 아쉬움
그러기에 지금 현상황 방안중 하나는 스리백 및 투톱으로 전환인데~
3-5-2
DF: 조병국, 요니치, 이윤표/ MF: 중앙 김태수, 김경민 양측면 박세직, 김대경 공미 벨코스키 /FW: 진성욱, 케빈
이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앙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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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