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블이 브라질 선수들만 들입다 영입하는 거야 예전부터 그랬으니... 뭐 그렇다 치자.
근데 제일기획으로 이관된 후에는 진짜 거짓말처럼 씀씀이가 확 줄어든게 보이는 듯.
솔직히 작년에 이보랑 아드리아노도 그렇고, 올해 조나탄이랑 티아고도 그렇고, 난 수블에서도 잡으려고 나설 줄 알았거든.
네명 다 이미 K리그에서 검증된게 있는 선수들이라 영입했으면 분명 스쿼드 보강에 큰 도움을 줬을 터인데,
죄다 거르고 州 리그까지 눈높이가 처참할 정도로 (...) 내려갈줄은 누가 알았을까 싶네.
개인적인 의견이야. 올해 이고르 영입에 한번 놀라고, 그 이고르가 오자마자 뻗은 것에 두번 놀라서 (...) 약간의 걱정을 담아 써봄.
솔직히 이고르는 다른 팀 선수이긴 해도 참 안쓰러울 정도로 (...) 스펙과 피지컬 모두 안습해보여서...










난 수블에서 조나탄은 잡을 줄 알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