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6일, 오늘부터 온라인으로 한국-태국 친선경기 티켓 발매예정이었는데
라자망갈라(6만수용)가 아닌 내셔널 스타디움(2만명 수용)에서 해서
축구팬들이 축구협회 페북이나 이런데 왜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경기하냐고 항의하고 했다고 함
안그래도 태국 국대는 인기 쩔어서 수요-공급 잘 안맞는데
평소보다 좌석도 1/3으로 줄었고 경기장도 구식인데다
티켓 가격은 1등석 600밧(약 21,000원) 그대로 받으니 팬들이 화난듯?
그래서 지금 이미 경기장은 정해져서 못 바꾸고 티켓 가격 다시 책정할수도 있어서 티켓 발매가 연기댔다고 함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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