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랜드는 MGB, 그랑블루, 처용전사같은 서포터 단체를 인정하지않음
응원해주는 팬 여러분 모두가 서포터입니다 이렇게 보면 될꺼같은데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되는걸
뭐그리 비아냥대고 건드는지 모르겠음
응원해주는 팬 여러분 모두가 서포터입니다 이렇게 보면 될꺼같은데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되는걸
뭐그리 비아냥대고 건드는지 모르겠음
서울이랜드 서포터즈는 이소리아님?
서포터즈를 우습게 보는 것은 팬들의 불만을 귀담아 듣기 싫다는 허울좋은 소리다 성남도 적극적으로 운영진들에게 목소리를 냈고 유니폼 디자인을 바꾸는 등, 성공적으로 반영된 케이스다 서울 이랜드 그 동네는 그런게 싫다는 거임 그냥 유명하고 비싼 선수들 사서 그걸로 마케팅이나 할 생각이겠지
인정하지 않는다와 목소리를 내는건 별개임
팬들의 소리중에는 서포터를 싫어하는 소리도 엄연히 있음
맞음... 근데 나도 구단에서 정말 이걸 뜻하는건지 헷갈림...
구단에선 서포터 막은적이 없는데ㅋㅋ
결국 본인들 프레임에 본인들이 갖히는거야 서포터스 없다느니 기존 응원문화와 다르다느니 이렇게 질러놨으니
솔까 암것도 없음. 말은 내뱉었는데 결과적으로 그냥 시끄러웠던(말만 많은) 신생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몇번 가봤을 때 아이 데리고 갔었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일반석에서 인신공격, 욕설, 비하, 인종차별 발언(상대 선수를 향해서)을 해서 기가 찼었지. 다른 경기장들 찾아다녔을 때 일반석(?)에서 그런 경험은 90년대 초중반 이후에는 없었거든. 덕분에 아이 데리고 축구장 가기 어려워짐. ㅋ. 아내느님이 전주를 가건 탄천을 가건 수원을 가건 괜찮은데 잠실은 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