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자이크로, 2016 출정식 성황리 마쳐
기사입력 2016.03.15 오전 11:07 최종수정 2016.03.15 오전 11:07

이번 출정식에서 고양 자이크로 및 참석자들을 위한 뜻깊은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1983년 수퍼리그(K리그)의 초대 우승 트로피가 최초로 공식 석상서 공개됐다. 이는 팀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선수와 팬과 구단과 스폰서 등 모두가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마련된 행사였다. 고양은 전신 할렐루야의 전통 및 계승을 이어 가고 구단이 추구하는 가치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343&aid=0000057847&redirect=true
종교색은 버리겠다고 만날 '말은' 할 수 있어도 1980은 엠블럼에 꼬장꼬장하게 박아 넣는 고자 FC 이놈들........










이럴거면 걍 대놓고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팬층을 확보하는게 어떨까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