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원가서 경기보고 혼자 쓸쓸히 집으로 돌아와 '역시 경남은 클라스가 달라'하며 소주를 마신다.
2. 엠티 따라가서 화목하게 놀고 있는 신입생들을 뒤로 하고 뒷방에서 축구중계를 보고 경남의 클라스에 감탄하며 혼자 쓸쓸히 소주를 마신다.
개막전 날짜와 동아리 엠티 날짜가 겹친다면 당신의 선택은?
맥주는 선택지에 없는 건가 ㄷㄷ
이상하게 맥주는 한잔만 마셔도 오줌마려워서ㅋㅋㅋㅋ
학번이 14 이내시믄 ... 음.. 1번?
난 아직 어린데 엠티를 가기엔 어느새 늙어버림엠티 간다 ㅇㅇ
어차피 경남 홈 개막전이자녀
창원까지 가는데 한골만 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창원축구센터 근처 맛집추천좀... 창원은 시티세븐밖에 안가봐서....
맛집없...ㅋㅋ
비주얼이 원빈급이면 2번, 아니라면 1번 ㅇㅇ
원빈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지 강릉시내만 나가도 너보다 잘생긴 아이들이 널렸다고........
하지만 어머니, 새내기들 눈은 어머니 생각보다 많이 낮아요..(!)난 엠티 가서 신입생들 다 한쪽에 짱박아놓고 시범경기 봤는데..
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네ㅋㅋㅋㅋㅋ
동아리 엠티장소를 경기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