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내가 글을 조리있게 못써서 혹시나 분쟁의 여지나 감정이 상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줘.. 몰라서 그런거야
안양과 부천
헤르메스 애들은 안양을 흡×라고 부르더라… 나는 이해 못 하겠음.
뭐 그렇게 자기가 쓴글로 이야기 하자고 하면 나도 https://www.kfootball.org/3998637 이거 같이 보시고.
길냥횽이 쓴 글에서 요약부분을 가져와서 쓸게
1) 고양시 측에서 할렐임마를 들이기 위해 고양KB와 결별을 이야기 함.
2) KB 측에서도 직접적으로 축구단을 운영할 생각이 없어 해체를 선언.
3) 창단을 준비하던 FC안양측에 KB가 선수단 인수 및 연 10억 스폰 제안.
4) FC안양측이 KB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우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를 받아들이고, 드래프트 우선지명권을 활용해 7명의 KB 선수들을 지명.
우선. 전체적인 시기 순서도 틀렸고. 3번 내용도 틀렸음. 4번 스탭 받아들인 사항 역시 딜링한 내용과 다름.
그냥 사실인냥 도는 내용 가지고 논증하듯이 거창하게 써놓고 실제 우리 창단때 합의된 내용은 전혀 없구만
길냥횽이 쓴 문제에 대해 우리는 완전히 깨끗하다 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고
그냥 그랬거니 하는 추정자료 가지고 쓴 글을 덜렁 링크주며 이런 내용이 배경이다 라고 하면 그게 다인거 같잖아?
GS랑 같은 급으로 볼 수도 있다 라는 엄청난 논조의 글을 그렇게 양쪽 사정 살피지도 않고 툭 던지고 가는거 아님
부족한 게 있다면 상호 보충해 가는 게 덕목 아니겠소 허허.. 이건 못 봤네. 좋은 논증이다만, 이것도 확실히 안양시와 FC 안양의 주장인지라 크로스체크가 필요한 건 확실하지.
ㅇㅇ 길냥횽 잠깐 산책냥이 놀이 할때 올렸던 글임
일단 전제로 봐야 하는건 이글이 창단 당시에
절대로 시장의 공적은 만들면 안된다고 반대를 하던 새누리당쪽 시의회 의원들이
공식적으로 창단 절차에 대한 시정감사를 요청했고, 시의회에서 감사를 하면서 실무자가 직접 해명한 내용이란거.
이건 축빠 입장에서 항상 문제시하고 있는 고양이나 부천을 상대로 하는 내용이 아니고
정치적 결정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첨예한 의견 대립을 가지고 있던 당시 양당 의원들한태 설득한 내용이고
해당 보고내용과 서면증빙 자료를 검토한 새누리당 의원들이 이상없음을 가결한 자료임.
가장 좋은건 고양시쪽에 연관 자료가 있으면 좋겠지만...
고양시쪽에는 할임 들어오는 것과 관련된 어떤 시의회 증빙자료도 안남겨놨음 ㅎ 철저하게
고로, 안양은 할임을 극해야ㅋㅋ
ㅇㅇ 얘네 왜이러는지모르겠음 솔직히 얘네랑 옛날에도 라이벌 아니었고 기껏해야 팬우리가많네하는정도였음. 지금은 그냥 경기한다하면 라이벌느낌보다 아 이번엔 또 뭔똥을 얘네가 투척하려나 잘 피해갔으면.. 하는느낌?
예전의 관계를 생각해서 그런건가?
과거에 붉은악마만 해도 안양과 부천, 수원의 팬들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던것도 있었고
수도권에서 우리나 안양이나 부천이 가지고있던 상호간의 라이벌리도 있었긴 한데
일단 부천이나 안양의 경우는 같은 붉은색의 컬러의 대립이 존재하고, 이로 인해
적색 라이벌리가 어느정도 있었던것으로 기억함
근데 예전엔 라이벌리지만 지금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