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먹을까?
금요일 점심 때 먹을려고하는데 고민된당...
@calcio02 횽이 추천해준 불가리아식당은 혼자가기엔 넘나 부담스러운것같구...
그래서 calcio02횽이 멕시칸 타코를 추천해줘서 타코알아보고있었는데
내 친구가 브라질 슈하스코를 추천해주더라구...
둘다 광주에서 먹기 힘든건데 뭘 먹어야할지 모르겠당....ㅠㅠㅠㅠ
둘다먹고싶은뎅
음..........
브라질 슈하스코를 메인으로 먹고 멕시칸 타코를 후식으로 먹는건 무리겠지..?
뭐먹을까?
금요일 점심 때 먹을려고하는데 고민된당...
@calcio02 횽이 추천해준 불가리아식당은 혼자가기엔 넘나 부담스러운것같구...
그래서 calcio02횽이 멕시칸 타코를 추천해줘서 타코알아보고있었는데
내 친구가 브라질 슈하스코를 추천해주더라구...
둘다 광주에서 먹기 힘든건데 뭘 먹어야할지 모르겠당....ㅠㅠㅠㅠ
둘다먹고싶은뎅
음..........
브라질 슈하스코를 메인으로 먹고 멕시칸 타코를 후식으로 먹는건 무리겠지..?
왕십리 포스코더샵 지하 2층에 브라질 요리사가 구워서 잘라주는 슈하스코 식당 있어요. 무한리필입니다. 가격은 38500원이었나 하튼 많이 셉니다.
으어...슈하스코는 다 비싸구나 ㅠㅠㅠ
근데 진짜 맛있어요 비싼만큼 값을 합니다. 여행가서 돈쓰는거에 크게 연연 안하시면 기분도 낼겸 비싼돈 내고 지르는게 괜찮을지도?
이틀동안 돈이 엄청 깨지겠군.. ㅋㅋ
슈하스코도 식사량만 많다면 나쁘지 않을듯..?
둘다 괜찮음. 다만 두 집 모두 전문적으로 잘한다는 기준만 충족된다면야..
물론 니가 식성이 좀 있다면 슈하스코와 타코를 먹는것도 상관은 없는데
미식가 처럼 맛을 즐긴다면 메인 요리를 먹고 난뒤의 후식은 어디까지나
음식의 뒷맛의 여운을 살짝 남기는 이른바 소설로 따지면 에필로그 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