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겁나게 빡시고 주 6일 근무에 야근은 기본, 그리
고 가끔 일요일도 나와야 함.. (개클 38라운드, 개챌 40
라운드에 플옵, FA컵도 3라운드서부터 풀 가동)
거기서 일하는 환경도 하드코어함. 인접한 동종 기업들
에 비해 숙달된 능력과 강인한 체력이 요구됨 (압박이
강하고 스피드를 강조하는 리그 특성)
일정 업무 수준에 도달하면 사장이 대기업을 포함한 다
른 기업체 직원들하고 같이 일 하는 파견 업무 기회가
부여되는데, 회사에서 아무리 잘 해봤자 욕만 먹는데,
파견 한번 갔다가 잘 하면 헤드헌터들이 줄을 서서 만
나자고 함. 그래서 회사에선 대충하고 파견 나가서 잘
하고 싶음 (FC KOREA...)
근데 연봉은 업계 평균의 70% 정도밖에 못 받음. (설명
이 필요한지?)
4대보험도 안 들어줌 (자영업자로 구분되어 세금폭탄)
어휴.....










자영업자는 세금 8.8인가 그래서 근로소득자에 비해 세금 부담 적음.. 스포츠선수로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