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깃발더비기사같은데 보면 아니꼬와하는 수블팬들 댓글도 많고 실제로도 엔석에서 야유도 많이했고
야유하고 욕하더라도 정확히 알고 욕하고싶음
지금은 남들 야유할때 어리둥절...
야유하고 욕하더라도 정확히 알고 욕하고싶음
지금은 남들 야유할때 어리둥절...
내가 잘몰라서 그러는데 염시장이 정확히 잘못한게 뭐임...?
음... 사실 저 말하기전부터 빅버드에 그가 뜨기만하면 야유가 날라가곤해서 그 근본적 이유를 알고싶음 ㅠㅠ
깃발라시코 만드는 과정에서 '축구명가 수원'이란 표현 쓴 걸 비판적으로 보는 것 같던데? 그 말을 블루윙즈가 만들었지 수프가 만든게 아닌데 숟가락 얹는다고.
축구명가라는게 여자팀 포함해서 프로구단 3개 보유한 도시라는 표현이라고 들려서... 그건 그리고 최근이기도하고 그런데 야유는 꽤 오래전부터 해온걸로 알고있음
뭐 나도 주워들은거니까 정확한 설명은 역시 수블팬이 해야할 듯?
그래야할듯... 댓글 고마워
아 야구단 유치때도 한번 말이 있었구나.. 해준게 없다는소리가 저런뜻일수도
인기 자체는 비등비등하다지만 야구>축구도 없지 않아 있었지. 수블이 쌓아놓은 이미지에 수저만 얹는 것도 얄미웠을거고. 빅버드 건은 관리공단의 갑질도 쩐다고 생각해서 난 잘 모르겠다.
그러게 빅버드 소유권문제는 경기도소재라 염시장도 별수없었던거 아닌가? 햇갈리네
수원시에서 빅버드 지분 죄다 인수한다는 카더라도 있던데 그거 성공하면 염태영 보는 눈도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싶긴 하네.
그렇지 그 부분에선 아니꼬와할수 있는데 수프등장 전에도 야유가 심했단 말이지... 난 그 야유에대한 정확한 배경이 알고싶음수블이 축구수도 이미지 구축 - 염태영이 각종행사에 명예구단주로 참여(여기까지는 관행상 자연스러운 부분) - 사실 별로 관심없음(자연스러운 부분) - KT에 급격한 관심 보이며 전폭지원(자연스러운?부분) - 빅버드 잔디 조용필라인 형성 - 구단 자체적으로 소유하기 어려워 시의 지원 필요했던 상황 - 명예구단주 계속 출석(우우우) - 수프 클래식 승격 - 급격하게 3대째 수프빠로 전환(우우우우우)
물론 빅버드 소유권 수원시로 넘겨온것에 시장으로써 공헌한 것이 있으니 앞으로 지원받는거 추가적으로 보고 고려해야 할 부분임. 이제 여건 핑계를 못 대니까. 또한 수프에 더 주력하는 것도 수프가 시민구단이니까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 부분인데 구단차원에서 준 명예구단주라는 유명무실한 간판이 이런 결과를 야기햇다고 볼 수도 있음. 다른 쪽으로 염태영 시장과 커넥션 형성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임.
암튼 여태까지는 감정선이 이렇게 가고있는중.
재단은 사라짐??
소유권 수원시로 아직 이전 안되었지않나.?
아 아직 시도중인가?
응 아직 시도중이야 형.
오호.... 이래서였구나 자세한 설명 고마워. 명예구단주라는걸로 발 걸치고 있어서 좀 모양새가 이상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