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비하인드 스토리에 따르면 조원희 + 김영광 매물로 수블에 내놨다가 조원희만 팔린것 같고... 작년에 야심차게 돈썼다 목표를 못이뤄 올해는 작년만 못할거 같네.
어쩐지 용병도 한자리 비워놓고 하더만...
돈없는 거지구단 개챌빠는 웁니다 ㅠㅠ
서울 이랜드 사정이 좀 안좋나보네.
2부 기업 거지 >>>>> 1부 시민 거지
정확히 말해 이랜드그룹 자체가 과식해서 재정이 간당간당함
부채비율이 500%였던가...그래서 이랜드가 개축온다할때 부채많은데 이랜드푸마전철밟을까봐 노심초사했음(지금도 현재진행형)
의도: 축덕들이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하는 거 해 주면 대박 나겠지?ㅋ
ㅋㅋㅋㅋ
이랜드 창단 첫 해 승격하려고 무리해서 2~3년치 예산 작년에 몰빵함. 시즌 진행하는 내내 구단내 분위기는 승격이다! 였다고 함. 근데 실패.
83년생 3인방 연봉이 그렇게 센가
원래 이랜드 기업자체가 첫해만 투자가능하다고 얘기 많이 나왔음
유통하는 기업들이 다 그렇지뭐
뭐가 없다고???ㅎㅎㅎ 개챌중에서 그만큼 돈쓰는 구단이 어디있다고 복에 겨운소리를 ㅎ
엉엉 선수연봉으로 꼴랑 30억밖에 못쓰는 거지구단인데 ㅠ
수블입장에서는 조원희보다 김영광이 꿀이었을 텐데
이적료도 김영광이 더 쎘겠지. 가뜩이나 쓸만한 키퍼 기근인데.
난 서울이랜드 마케팅도 괜찮게 하고 컨텐츠(까리한 유니폼디자인 + 음식 등)도 잘만든다 생각했는데 그냥 한국은 축구시장 자체가 너무 작음. 경기장도 서울 중심부에 있는데 2000명 넘게 온걸 본적이 없는듯 ㅠㅠ
천만 서울시민중 2000 돌파가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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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석은 서울 시장 규모에 비하면 택도 없이 적을거다라고 한 분들이 지금 평관 보면 무슨얘기를 하려나...
올해 승격하면 다시 돈 풀까
쓸 수 있는 포션 자체가 적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