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시즌 전북 원정 쐐기를 박는 윤준하 백힐킥 골 때 70미터 단독 역습 치달 후 땅볼 크로스로 어시 올렸을 때가 최전성기였을듯..
생각해보면 서동현과 잘 바꿨다...
성효는 우리에게 여러 호갱딜을 하며 구단 재정에 산소호흡기를 대 주었지만, 단 1점도 승점을 주지 않았지.. 무서운 양반..
박종진은...
성남 갔던 이창훈이도 그 꼴이라 카더라는..
우리는 박종진을 보낸 대신 성효수원 상대전적 5전 5패를 찍었지..
박종진, 이창훈은 진짜 빠르긴한데 크로스가 답답하다고 느낀 적이 많은듯. 그래서 최진호 처음보고 놀란게 돌파이후에 뭔가까지 가능한걸 간만에 봐서였음ㅋㅋㅋㅋ
최진호를 보고선 혼자서 쇼부 보는 윙어에 열광..
아직도 백수신가^^;;
그래야 우리도 횽네 팀 종종 이기지ㅋㅋ
2011년 10월 23일 광주전 치달 후 스테보의 골무원 본능슛을 잊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