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남사장때를 교훈삼아 이번에는 설레발치지않기위해
하루간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에 대해 고민해보았다.
인터넷으로 뒤적거려본 결과 보험왕 출신에다 나름 비즈니스마인드가 투철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살림살이 거덜낸걸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정에서는 일단 나쁘지 않아보이네.
이번에는 이사회에서도 무난하게 통과될수있지않을까 기대가 된다.
조태룡 단장이 보험왕 출신이라던데
어찌보면 히어로즈보다 더 열악해보이는 환경에서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궁금하기는 함. 일단은 기대해봐야겠지.
히어로즈 개국 공신.. 우리랑 MOU 맺을 때 보니까 별도의 마케팅 회사 런칭한 모양인데, 히어로즈 스폰이랑 끼워팔기 형식으로 영입 뛸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 ㅇㅇ
그냥 개인적인 감으로는 이양반 느낌좋기는한데 일단 올해랑 내년 휴식기 하는거 지켜봐야 알듯.
일단 그 양반이나 우리나 개축계에서 하나의 실험을 시작하는 겨 ㅇㅇ 성공하면 참 좋을 것 같은 실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