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고 엄청난 좌절을 했던 그 유니폼.
이 당시 마케팅이나 디자인보다가 최근 하는거 보면 좋은뜻으로 적응이 안된다 ㅋㅋ
고작 2년지났는데.
처음보고 엄청난 좌절을 했던 그 유니폼.
이 당시 마케팅이나 디자인보다가 최근 하는거 보면 좋은뜻으로 적응이 안된다 ㅋㅋ
고작 2년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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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사진댓글 못다나 요 다음꺼 사진도 있고 그 다음거 사진도 있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테니스 유니폼도 저렇진 않을듯 ㅠㅠ 진짜 저건 심하다 ㅎㅎㅎ
아스토레,A라인,아르볼로 세번이 바뀌었던 시즌ㅋㅋ
진짜 디자이너의 힘이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음. 찾아보니 이로운? 이라는 그 사람이 작업하면서부터 퀄리티가 달라졌더만.
마케팅이나 디자인은 구단 의지문제같아ㅋㅋ 별거아니어보이지만 팬들이 느끼는건 꽤다른데말이지
이거보다 올해거보면 진짜 엄청난발전이 느껴지지ㅋㅋ 대다수구단의 디자인은 의지의 차이인것같아
이 유니폼엔 슬픈 전설이 있어... 김동섭이 사인볼 차주다가 엉덩방아를... 그이후 대폭망의 저주가..
아스토레랑 계약 성립 직전까지 갔는데 간보면서 할듯말듯 하다가 결국 계약안하고 다른데랑 하려다가 나가리 됐었음.
개막 한달도 안남은 상황에서 유니폼 구할곳이 없어서 A-Line 이라는 상대원공단에 있는 OEM 업체랑 계약해서 부랴부랴 납품받았는데 몇달 하다가 걔들이 포기해버림;;
(어느정도였나면 제파로프가 시즌초에 경기끝나고 유니폼 두어번 던져줬는데 그후로부터는 한벌로 계속 입었다나;;)
그래서 찾다찾다 똑같은 상대원공단에 arbol 이라는 일본회사 공장하고 계약함.
근데 얘들은 사이즈가 꼭 하나씩 작게 나오더라고.
어찌 이렇게 듣보회시만 찾아다녔는지 에이라인은 정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