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앞서 요즘 우리구단 페이스북 페이지가 점점 욕하는 장이 되어가는것 같아서 기분이 굉장히 더러움..
쨋든 이야기를 해보자면 경기는 압도했었고, 나는 너무나 마음에 들었음. 이번시즌 잘하면 사고도 칠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하고있을 정도니까..
공격도 좋았고 미드진도 좋았는데 수비가 약간 불았했던것 뒷공간을 많이 내주었고 걷어 내는것도 조금 불안했다고 나는 평가 할 수 있을것 같음. 수비가 불안했던건 후반이 되면서 많이 안정되긴 했는데 그래도 불안하긴 했음. 오피셜이 나오지 안아서 모르겠지만 이정수가 온다면 그나마 나을것 같긴한데 두고 봐야될것 같고 김종우 킹건희에 대해서 너무 좋게 평가 할 수 있을것 같다. 김건희는 슛팅까지 이어주고 비벼주는것에 큰 감명을 느낌. 후반 막판이 되어갈 수록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였는데 아쉬움때문인건 알겠는데 조금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해 보이고, 김종우는 들어오자 마자 상대선수의 압박을 벗어나는걸 보면서 올해 한건 할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음. 고차원 염기훈은 잔실수가 많았고 특히 고차원이 교체되어서 나갈때는 N석에 내 주위는 환호가 나올 정도였으니까... 말 다했다고 보고. 권창훈을 내가 수원선수들중에서 많이 깟던 선수중 하나였음. 패스할 타이밍에 패스안하고 공을 끌어서가 이유였음 근데 어제는 그런 장면이 거의 보이지 안았던것 같음. "아 공 또 끌겠구나" 생각하면 보란듯이 패스를 해서 너무 놀랐음.
페북을 보니까 골을 넣어줘야할 용병인 공격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하던데 나는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함 어제 김건희 아니였으면 우리가 그렇게 슛팅을 많이 때리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함. 김건희가 조금더 적응 해 준다면 득점은 신경을 안써도 될것 같다.
마지막 한줄은
어려진 수원, 우리가 가야 길이 된다.










그 아마 힐패스..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햇갈릴법 한데 그거 고차원이 아닌 권창훈일꺼야..ㅋ

건희 종우 창훈 진짜 다들 ㄷㄷ하더라 산왕님도 컨디션 빨딱 ㅋㅋㅋㅋ 어제 제일 인상적이었던건 박현범의 조율.... 진짜 기대 안했는데 ㅋㅋㅋㅋ 내가아는 박현범이 맞나 싶더라고 ㅋㅋㅋㅋ
골은 못봤지만 희망은 볼수있던 경기였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