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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2-25
마이세오
.


실무에 있는 사람이 워낙 무능해 보이고...

 

그를 잘 비판하면 똑똑해 보일 때가 있는데

 

정작 그 역시 맡겨보면 무능 그 자체일지도 모름

 

사실 정치라는 게 오엑스가 없다고는 보는데..

 

지금의 최선의 선택이 나중에 최악의 선택이 될수도

 

사실 흔히들 노인 세대를 보고 꼰대라고 하지만..

 

꼰대는 사실 어느 세대든 존재한다고 생각함

 

젊은세대는 열려있고 노인세대는 귀를 막는다가 아닌

 

20대가 10대들한테 꼰대 부리는 상황도 있는것이고

 

1번 찍는 사람들은 무조건 1번 찍는 경향이 있는데..

 

2번 찍는 사람들도 무조건 2번 찍는 사람들이 있을려나..

 

한쪽은 오래 맡겨보니 마음에 들지 않는 정당이고...

 

다른 한쪽은 제대로 현장에서 검증 받을 기회는 더 적었으니

 

물론 그 기회를 다시 잡기 위한 노력은 해당 정당이 해야겠지만

 

2번도 오래 맡겨보니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했을 때........

 

새로운 선택을 하지 못하고 무조건 2번하면 그들 역시 다를 게 없는듯.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레오 2016.02.24 12:21

    그나마 차악을 선택하는거지

     

    그 차악을 판단하는건 본인판단이지만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2.24 12:33

    한국이나 일본이나 긴 1당 독주를 5~10년동안 끝냈었던 역사를 뒤돌아보니,

    정권은 빼앗겼지만 여전히 기득권이라 할 사람들이 얼마나 강려크하고 또 그 힘을 바탕으로 악랄했는지를 알 것 같더라.

     

    어차피 모든 권력은 부패하는 거지만,

    2번이 왜 아직도 차악으로 기능하냐고 묻는다면

    그야말로 똥묻은 개인 지금 이 나라의 기득권은 그 부패함을 물타기하려고 겨묻은 개 2번을

    무능하고 부패하고 반역자라면서 몰아세우는 중이라고 생각함.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나드리 2016.02.24 12:56
    1당독주가 심하니 그속에서 그들을 견제하는 2번은 그나마 차악이지

    다만 2번이 차악이 아닌 부패한 기득권이 되는 1번과 같은 상황이 올 때

    그들 역시 비판하면서 3번이나 4번을 선택할 사람들이 나올련지..

    아니면 찍던 정당이니까 찍고 그때는 2번이 1번이 되어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도 한번 해보게 되더라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2.24 13:02
    결국 정치공학적 고민이 발생하겠지.
    다수당이 될 가능성이 희박하더라도 3번, 4번을 제각각 키우는 방향으로 나갈지,
    아니면 1이든 2든 둘 중 그나마 차악인 존재 아래 뭉쳐서 먼저 변화를 이끄는 방향으로 나갈지.
    김대중-노무현 이후의 야당은 지금까지 쭉 이 문제를 유권자들에게 선택하게 만들기도 했고.

    뭐 내가 보기엔 새누리를 지지하는 30%의 콘크리트 만큼이나,
    반대쪽의 30% 가량도 2번이 완전히 1번같은 존재로 타락했을 때 지지할 사람들은 아니라고 보고 있음.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02.24 12:51
    정치를 혐오하고 다 나쁜놈이라고 생각하는게 1번이건 2번이건 권력을 잡은/잡을 놈들이 가장 바라는 일이지.
    국회의원 하는 일 없으니 수를 팍 줄여버리자고 선동하는 사람들도 양대정당이 가장 기뻐할 소리고 ㅋㅋ

    국회의원은 아무리 개새끼고 못된놈처럼 보여도 일 정말 많고 바쁜 직업이고
    따라서 우리나라는 국회의원을 팍 늘려야됨. 두배로 늘려서 권력도 두배로 분산시키고
    극우건 극좌건 게이건 외노자건 국회에 많이많이 받아서 더 많은 일을 할 수있도록 만들어야된다고 생각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나드리 2016.02.24 12:53
    다른 정당은 클 수가 없는지 양당체제니까.......

    이건 날씨로 비유하면 여름 아니면 겨울 같음.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02.24 12:57
    맞아. 국회의원 겁나 늘려서 군소정당들 다 원내 진입하게 해야지
    물론 이렇게 되면 한기총에서 만든 개신교 정당이나
    통일교에서 만든 무슨 가족당(?)에서 의원 나온다고 '갸아아아악'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차피 저런애들 원내 진입해도 두세번 총선 지나고 나면 다 사라질거라고 생각함...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나드리 2016.02.24 13:01

    난 친일청산법의 경우 찬성하는 쪽도........

    사실 알고 보면 반대를 바라는 정치인들도 있었을 것 같음

    뭐랄까 이미지상 우리가 찬성할테니.....

    너네가 극렬하게 반대를 해라..

    그럼 모든 게 흐지부지 될테니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2.24 16:29

    정치인 숫자가 많아지면 지금보다 더 안좋아짐.
    자 예를 들어볼게, 결국 정치라는건 핵심을 파고들면 파이싸움이고, 더 파고들면 법안을 집행하기위해선
    필수요소로 머리수가 중요한거지. 국민의 지지도? 사실 이건 생각보다 큰 영향을 못미침.
    인류역사가 그래왔듯이 언제나 정치판 다수를 차지하는 집단이 사회적 공감대를 무시하고 법안을
    밀고, 사회적 공감대는 프로파간다를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분산/격파시켜왔거든.

    정치인이 많아진다면, 문제는 일단 정치인들의 정치적 자금(안좋은쪽 말고)이 필요한건 당연하지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예산을 고려해보고 장기적으로 따져볼때, 정치쪽에 지금보다 더 투자되야하는
    상황이면 국가에서 지원해줄수 있는 규모는 '넓고 얕게'되는 수준이지 뭐 핵심인사들은 걱정없이 자금을
    융통할수 있겠지만 그런 부류는 소수가 될수밖에 없고, 다수는 생활고에 직면할수밖에 없지.
    그렇게 되면 결국 어떻게 될까? 숫자가 많아진다고 권력이 반드시 분산되는경우는 드문 케이스임.
    게다가 자금적 압박에 시달리는 상당수의 정치인들은 거부의 정치인에 몰릴수밖에 없음.
    근데 그렇다고 해서 거부 정치인들이 그런 상황에 부담이 없을까? 전혀 아님. 오히려 정치자금은 보통
    수준을 넘기때문에 오히려 정치인들이 지금보다 더 경제와 밀접하게 밀착해버리는 요소가 존재할수밖에 없음.

    한가지 이야기를 하자면 정치인이 그렇게 되면 폭력조직과 연결되는 상황도 이태리나 러시아처럼
    상당히 빈번해질거야. 사실 정치인들의 숫자는 그나라의 영토와 비례하는 경우가 나름 존재함.

    실제로 이런걸 잘 보여줬던게 기존의 인류역사에서 정치학의 변화고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6.02.24 13:26

    "정작 그 역시 맡겨보면 무능 그 자체일지도 모름" 이건 정말 맞는 말이야. (역사적 사례도 많고)
    하지만 1번한테 맡겼더니 정치를 엄청 못하면, 2번을 찍음으로써 1번에게 벌을 줄 수 있지.
    그렇게 찍은 2번이 또 못하면 다시 1번이나 3번 찍을 수도 있고.... 그걸 못하게 하는 콘크리트가 제일 나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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