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무열아 형이 애정이 있어서 그 동안 깐거다.. 가서 웃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하구나. 동국 선생님께 많이 배워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격수가 되거라. 어디가서도 포항의 18번 공격수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ㅜㅜ
하아.. 무열이가 포항 골문에 골 쑤셔박을거 상상하면 가슴이 저린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