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QPR에서 자리 전혀 못 잡고 있다가 찰튼으로 단기 임대 갔는데,
QPR이랑 계약이 올해로 끝이고 워크 퍼밋 문제 때문에 영국 잔류는 어렵지 않을까 싶음.
만약 개리그로 돌아온다 치면 윤석영 요긴하게 쓸 팀이 있을까? 풀백으로서는 갖출 거 다 갖춘 선수일텐데.
올 시즌 QPR에서 자리 전혀 못 잡고 있다가 찰튼으로 단기 임대 갔는데,
QPR이랑 계약이 올해로 끝이고 워크 퍼밋 문제 때문에 영국 잔류는 어렵지 않을까 싶음.
만약 개리그로 돌아온다 치면 윤석영 요긴하게 쓸 팀이 있을까? 풀백으로서는 갖출 거 다 갖춘 선수일텐데.
아무리 눈썩영 눈썩영한다지만 일단 국내에서 윤석영이 주전 못꿸 팀이 어딨을까..
ㅇㅇ 여름에 매물로 나오면 다들 노릴듯. 풀백 부실한 팀이 gs랑 전남 수원 정도던가?
그 정도로 압축될 듯. 근데 서울에 필요한 풀백은 우측인데 윤석영은 좌측이고, 전남이랑 수원은 예산 문제가 걸리지 않을까...
ㅎㅎㅎㅎ... 듣기로는 아욱국에서 영입 시도했던 전적도 있다던데 그렇게 되면 분데스행도 염두에 둬야겠지. 레알 FC 코리아우크스부르크네...
크로스도 월드컵 이후로는 많이 나아졌다고 들음. 어디로 가던 주전~준주전은 소화할 자원이긴 한데...
만약 석영이가 전남돌아올일은 없고 고향인 수원이나 수도권? 으로 가겠지...
하긴 수원 출신이니까... 근데 수원 제외한 수도권 팀이면 범위가 너무 적지 않나? 예산까지 생각하면 서울 두팀이나 성남 정도가 한계일텐데
얘도 에이전트가 아마도 계속 유럽쪽으로 돌릴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