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도로가 주변이라서 창문만 열어도 시끄러워 죽겠는데 밤만 되면 윗층에선 애새끼들 100M 달리기 하고 못박고 피아노 치고 아랫층에선 맨날 빡쳐있는지 현관문 부셔질듯이 닫고 진짜 야마가 안돌아갈래야 갈 수가 없다 이사가고 싶다
진짜 층간소음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러고 싶지만 돈이 없다
나도 지금 옆방 새퀴들 때문에 밤셈. 근데 8시에 수업 있음 ㅋㅋㅋㅋㅋㅋ
동병상련 ㅋㅋ
찾아가서 말해보는게 어떠신지... 한번 진짜 야마돌아서 올라갔는데 죄송하다고 하고 담부턴 없는건 아니지만 줄어들더라고
1,2년이 아니라서
얘기해서 안통하는 상대면 답이 없음.
경찰 왔다가도 소용 없더라
캐리어가야돼....
아재 인증인가?
난 16년째 같은 아파트에 살고있는데 첫 윗집이 집안에서 인라인타고 자전거타던 분이시라 애들 뛰는건 적응됨ㅋㅋㅋㅋ
나도 적응하는듯 안하는듯
난 자취하는데 밤 12시 넘어서 옆집에서 흥미진진한 소리가 들려서 한동안 잠을 설쳤었지..요즘 옆집은 잠잠한데 윗집에서 뭘하는지 밤만되면 청소기 계속돌리네...
열받아서 100w짜리 사운드바 사서 열심히 티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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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포기하거나 이사가는게 답이다
확실한 증거(데시빌 측정)가 제일 중요하고
아파트가 오래되서 그런가 조용히 하고 있으면 윗집 아줌마 아저씨가 뭐라고 하는지 다 들려
펜트하우스에 살아야 되는 부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