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09&aid=0003264189
▲ 무혈입성은 될 것 같지 않다.
- 경쟁은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1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 올해가 작년보다 팀적으로 좋아질 것이다. 당연히 경쟁을 해야 하고, 내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이번에 들어온 골키퍼 (이)호승이는 일본에서 경기를 뛰었다. 그래서 그런지 리딩이 좋다. 또한 킥 능력도 매우 좋다. 내가 선배라고 하지만 경쟁을 하는 입장에서는 보고 배워야 한다. 내가 긴장할 만큼의 좋은 실력을 갖췄다. 현재 우리팀은 어떤 골키퍼가 나가도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