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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을 소개합니다
고승범은 2015년 대학 무대에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월 춘계연맹전에서 5골을 쏟아부어 득점왕 수상과 함께 소속팀 경희대를 12년 만에 정상에 올려놨다. 수원 입단 동기인 ‘슈퍼 스트라이커’ 김건희가 2014년 득점왕을 차지한 바로 그 대회다.
춘계연맹전 이후 경희대는 부상 악령과 선수단 내 침체된 분위기 등 여러 악재 속에 U리그 챔피언십에 진출하는 데 실패했다. 그런 가운데서도 고승범은 경희대를 홀로 지탱했고 개인적으로는 덴소컵 대표,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표, 베트남 BTV-CUP 한국대학 대표 등 각급 대표팀에 선발되며 최고의 경력을 쌓았다.
문준호를 소개합니다
대학 축구에 관심이 있는 축구 팬이라면 ‘문준호’라는 세 글자는 낯설지 않은 이름이다. 작년 U리그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용인대의 주축이자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의 주장이었다.
연령별 대표 경력과 주요 대회에서 주장을 맡을 정도의 책임감과 리더십을 갖춘 문준호는 수원의 양 측면을 든든하게 지탱해 줄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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