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는 베트남보다 훨씬 수준이 높아 부담감을 느낀다"고 털어놓은 그는 "한국 오기 전부터 K리그는 피지컬이 강하다고 들었는데 와서 부딪쳐보니 내가 약한 것을 많이 느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선은 선수들과 친해지고, 팀에 녹아드는 것이 목표"라며 "코칭스태프, 선수들과 소통이 잘 안 되는 부분이 힘들지만 한국말을 빨리 배워서 그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부지게 말했다.
http://me2.do/5nngbGIA
그러면서 "우선은 선수들과 친해지고, 팀에 녹아드는 것이 목표"라며 "코칭스태프, 선수들과 소통이 잘 안 되는 부분이 힘들지만 한국말을 빨리 배워서 그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부지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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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호' 쯔엉 "인천은 도전이자, 기회"

흥해라 쯔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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