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보던 염기훈은 살짝 유리몸? 김형범 정도는 아니더라도 은근 부상 잘 당하고 그랬던 거 같은데 2010년 이후론 마땅한 장기부상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
지금 수블에서 만약 염기훈 누워버리면 진짜 힘들거 같긴 한데
요즘 염기훈 부상이력이 궁금하긴 하네. 몸 상태가 좋아졌나 싶기도 하고 ㅎ
염기훈 요 몇년간 부상 거의 없지 않았나?
보통 나이들면서 부상이 느는데 참 자기관리를 잘한다고밖엔...
형말대로 전북 울산팬들이 그러는건.
권창훈이 똑같은 짓 한다고 생각해봐라.
정확히는 가고싶은 곳이 아닌 곳이겠지.
비약쩌는거 보소 ㅋㅋㅋ
조성환이 당시 수원에서 그정도 비중이 아니었으니까.
구단이 잘못한건 거지같은 로컬룰로 선수동의없이 이적시킨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요즘 축구하는 거 보면 부상 안당하게끔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