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광저우는 결승 2차전 당시 유니폼 가슴에 대회 후원기업인 일본 닛산자동차의 현지합작기업 '둥펑닛산'의 로고가 아닌 팀의 모기업 그룹계열 보험사 로고를 달고 뛰었다. 또한 결승전 상대 알 아흘리의 비공개훈련 장면을 무단으로 촬영했을 뿐 아니라 우승 후 세리머니 과정에서 자신들의 스폰서 로고를 붙인 2층 버스를 경기장에 난입시키는 등 규정을 위반했다. 그래서 AFC에서 광저우에게 무관중 경기 징계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