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김에 개클도 한번 좌판 깔아보자.
김신욱 레오 이종호 이재성 로페즈의 3연패 도전의 전북현대와
권창훈 염기훈 산토스 이상호 김건희의 전통의 강호 수원블루윙즈와
데얀 아드리아노 박주영 다카하기 오스마르의 FC서울과
이정협 코바 김인성 서명원 박성호의 울산현대가 4강을 이루며 우승을 다툴 것이다.
그리고 올 연말 이 글은 성지가...(!?)
연습경기 결과 보니 수블과 울산 충분히 4강 안에 들듯
포항 의문의 1패..
아 포항이 있었지....
후....
시누크 있었음 전승이었거든욧!!
연습경기, 프리시즌, 성남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