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 전훈 옌벤 푸더 참치파티 벌인 사연
기사입력 2016.02.01 오전 07:06
최종수정 2016.02.01 오전 07:06
중국 프로축구에서 한민족 돌풍을 일으킨 옌벤 푸더가 일본 가고시마 겐코노모리 전지훈련 캠프에서 깜짝 선물을 받았다.
일본 J리그 주빌로 이와타와 연습경기를 가진 30일 옌벤의 박태하 감독(48) 앞으로 배달된 것은 초등학생 덩치만한 대형 참치였다.
일본에 거주하는 조선족 교포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해 선수들 몸보신에 보태라고 보낸 것이었다.
http://me2.do/FKFISTgi
기사입력 2016.02.01 오전 07:06
최종수정 2016.02.01 오전 07:06
중국 프로축구에서 한민족 돌풍을 일으킨 옌벤 푸더가 일본 가고시마 겐코노모리 전지훈련 캠프에서 깜짝 선물을 받았다.
일본 J리그 주빌로 이와타와 연습경기를 가진 30일 옌벤의 박태하 감독(48) 앞으로 배달된 것은 초등학생 덩치만한 대형 참치였다.
일본에 거주하는 조선족 교포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해 선수들 몸보신에 보태라고 보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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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전훈 옌벤 푸더 참치파티 벌인 사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