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이 딱 한국형 사이즈같아서.
스틸야드처럼 딱 아담하면서.
그라운드를 감싸안은 느낌나며.
경기에 집중 할 수 있게 만드는 삘이 나네.
대구가 아마 저정도 사이즈로 지어질건데.
우리나라에 저런 경기장들이 많으면 좋겠네.
관중 많아보이는 효과도 나고.
스틸야드처럼 딱 아담하면서.
그라운드를 감싸안은 느낌나며.
경기에 집중 할 수 있게 만드는 삘이 나네.
대구가 아마 저정도 사이즈로 지어질건데.
우리나라에 저런 경기장들이 많으면 좋겠네.
관중 많아보이는 효과도 나고.









U23 경기보면서 경기장밖에 눈에 안들어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