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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선수 호소문▼

허위, 왜곡 및 와전되어 유포된 사실들에 대해서 모든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저는 27년의 선수로서 지켜왔던 시간의 무게보다 아버지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더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며 지난 3개월의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허위, 왜곡 및 와전되어 유포된 사실들에 대응하는 흔들리지 않는 진실!

상대 측 어머니가 만들어낸 거짓 사실에 조성되어진 여론이 발 없는 말이 되어 어린 아이들을 포함한 가족 모두가 평생지울 수 없는 큰 상처들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모든 진실이 밝혀져 거짓을 깨고,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닌 것을 참고, 또 참고, 또 참으면 지나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러기에는 너무나 크고 아픈 상처로 남게 되었고 거짓이 거짓을 낳고 확대되고 재생산된 현실이 너무나도 가슴 아픕니다.

부모의 이름! 가족이란 이름! 으로 대응하려고 합니다.

왜곡된 진실에 한마디씩 남기신 분들을 원망하진 않습니다. 엄청나게 크고(교묘하게 사이버 공간에서) 날조된 사건의 실태로 유명인 이라는 아빠의 이름으로 우리가족이 받게 되는 상처는 어떻게 치유해야 할까요.

치밀하게 계획되고 만들어진 거짓된 정보를 사이버 공간 이곳 저곳에 알려 우리 가정을 그리고 우리의 교육현장을 너무나 흔들고 있습니다. 현실과 가상의 현실에서 오고가며 만들어낸 거짓된 정보로 인해 우리 가족은 여론 재판을 받았습니다. 알고 있음에도 거짓된 발언과 행동, 주관적인 발언으로 꾸며진 거짓 사실 속에서 우리 가족은 지금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진실은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리지 않습니다! 침묵이 더 큰 오해를 낳고 모든 것을 인정하는 것 같습니다. 오해를 벗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진실과 상식에 대해 이야기할 때인 것 같습니다. 진실이 거짓과 날조 속에 고개 숙이고 무릎 끓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자회견에서 밝혀질 내용은 의혹을 제기하거나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오직 상대 측 어머니가 온라인 상에 적시한 글과 증거 또는 자필 진술에 의한 것이며 사견은 일체 더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 드립니다.

상대 측 어머니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한 글과 댓글 그리고 학교폭력위원회의 조사 과정, 단체 카카오톡 내용, 학교폭력 신고상담센터(117) 상담결과 등의 정황들을 살펴보면,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과 달리 거짓으로 꾸며진 글들로 여론을 조성하고 모의 또는 계획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껏 댓글에 의한 정의를 내린다면,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깔고 앉았던 깔고 앉지 않았던 일방적인 폭행이라면…’ 이것 역시 상대 측 어머니의 주장과는 반대로 우리 아이는 절대 그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겠습니다. 의혹을 제기하는 자리도 감정에 호소하는 자리도 아니며 증거와 진술, 사실을 밝히는 자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2936161

 

 

 

 

 

사건은 지난 2015년 10월 15일 전남 순천에 위치한 모 볼풀장에서 시작되었다. 김병지 셋째 아들 김태산 군은 또래 친구들과 볼풀장에서 공을 던지고 놀다 A군에게 볼을 맞은 후 강도가 세지면서 다툼까지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김태산 군이 A군에게 주먹을 날려 얼굴에 상처가 나는 우발적 상황으로 번졌다. 담임선생은 A군 부모에게 상황을 설명했고, 양 측 부모가 사과하면서 이 사건은 우발적 상황으로 마무리 짓는 듯 했다.

그러나 A군 부모는 담임 선생 통보와 달리 일방적 폭력으로 신고했고, 포털 사이트와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서 사건은 더욱 확대 되어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그러나 그 사건을 목격한 또래 친구들의 진술에서 “A군이 볼을 세게 던졌고, 김태산 군이 화가 나 얼굴을 긁었고, A군은 김태산 군을 때리면서 가슴을 눌렀다”라고 말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당시 사건 상황과 진술자 내용, 해당 부모가 올린 글이 모두 다르면서 진실은 오리무중으로 빠졌다.

기자회견 전문
매서운 추위에도 참석해주신 기자분들에게 감사한다. 지난 27년간 선수로서 지내온 시간의 무게보다 아버지로서 역할 책임에 더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며 지난 3개월을 보냈다. 상대방 상처에 대한 미안함 마음이 있다. 더 이상 상처 받지 않고 살아가길 바란다. 반드시 밝혀야 할 진실이 있기에 용기를 내어 이 자리에 나왔다. 이제는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되었기에 거짓을 멈추고 모든 상황을 마무리 하고 싶다. 한 지역 동네 같은 지역을 다니는 부모로서 원망스럽다. 이곳 저곳에 거짓을 퍼트려 뭇매를 맡게 되었다. 다시는 저희와 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란다. 이 자리를 빌어 더욱 바르고 노력하는 살아갈 것이며, 아이들의 교육 또한 주위를 기울여 교육할 것이다.

-사건 목격한 학생 진술(요약)
태산이가 나랑 공놀이 하다가 상대측 아이가 내 공 피하려고 움직이다 (태산이의) 공을 맞았다. 상대측 아이가 태산이한테 복수하려고 공을 세게 던졌다. 태산이가 눈을 세게 맞아서 울었다 여자 아이들이 달래줬지만, 태산이가 상대측 아이한테 달려들어서 긁었어. 그때 상대측 아이가 태산이 가슴을 때렸고, 태산이가 ㄴ자로 누워서 울었다. 상대측 아이가 갑자기 또 때리고 눕힌 다음에 가슴 위로 올라타 발로 찼다.

-담임선생의 통보, 해당 부모의 폭력 신고
해당 담임 선생은 사건을 상세히 밝혔고, 양측 부모가 사과하면서 사건은 마무리 되는 듯 했다. 그러나 해당 학부모는 사건 4일 만에 일방적인 폭력으로 진술해 학교 폭력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후 커뮤니티와 포털 사이트에 사건에 대한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사건을 일파만파로 커졌다. 지역 내에서 서명 운동까지 펼쳤다. 김병지 측은 김태산 군을 전학 시키기 위한 전략적인 행동이라며 억울했다. 또한 한 매체에 보도된 해당 학생 상처 사진이 조작까지 되면서 진실 공방은 계속 이어졌다.
최근까지 해당 부모가 계속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는 걸 멈추지 않자 김병지 측은 현재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발을 한 상황이다.

김병지의 마지막 부탁
김병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아들뿐 만 아니라 해당 아이가 더 이상 상처를 받기를 원하지 않았다. 이날 참석한 기자들에게 해당 아이의 실명을 거론하지 말라고 부탁할 정도다.
그는 마지막으로 “진실은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다. 의혹을 제기하거나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측 어머니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제한 글과 댓글, 학교폭력위원회 조사과정, 카카오톡 내용, 학교폭력신고상담센터 상담 결과 등의 정황들을 살펴보면 알려진 내용과 달리 거짓으로 꾸며진 글들로 여론을 조성하고 모의한 계획이 담겨 있다”라며 자신의 진심을 드러냈다.
이어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의 사건으로 인해 무참히 여론 질타를 받기 위해서 교묘하게 철저하게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확대 재생산 시킨 일은 마음이 아프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했다”라고 기자회견을 마무리 지었다.
 

 

 

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139&aid=0002049642

 

  • ?
    title: 포항 스틸러스크라우텐치스러 2016.01.25 13:04
    지랄하네....
  • profile
    title: 충주 험멜VKRKO 2016.01.25 13:06
    좀 더 두고봐야 판단이 되긴 하겠는데 글에 알맹이가 하나도 없어서 좀 그렇긴 하다.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6.01.25 14:00
    원래 이런 사건은 끝까지 봐야 앎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강일동짬고양이 2016.01.25 14:26
    이건 좀 더 두고봐야됨.
    학교폭력문제가 일반인끼리도 민감한데 유명인이 끼어서 되려 가려지는 이야기들이 많을수도 있고 확대되는 이야기도 있을 수 있음. 감정적 반응은 자제할 필요 있음.
  • ?
    Goal로가는靑春 2016.01.25 15:22
    이런 자세가 옛날 타진요랑 다를게 뭐람
  • ?
    title: 포항 스틸러스크라우텐치스러 2016.01.25 15:49
    생각해보니 맞긴 맞네...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메롱메론 2016.01.25 17:20
    왜그리 부정적이야?? 김병지에게 억하심정이라도 있는거?? 그 동안 인터넷의 많은 사건에서 투명하게 밝혀지기 전까지는 함부로 야기 안하는게 좋다는건 잘 알지 않나?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샤이어 2016.01.25 13:08
    어떤결과가 나올지 지켜봐야겠구만..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Нептун 2016.01.25 17:33
    중2도 아니고 초2 애들 싸움이 이렇게 큰일이야?ㅋㅋㅋㅋㅋ
    세상이 좋아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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