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 김도훈 감독(46)의 의욕은 대단했다. 힘들고 어려운 팀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지만 1년의 경험을 살려 더 큰 비상을 꿈꾼다. 지난 해 끈질긴 근성의 축구를 보였다면 올해는 강팀을 잡아내는 힘을 보이겠다고 했다.http://me2.do/xdZ4q74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