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2872671
하지만 전북은 판 페르시 영입 계획을 부인했다. 이철근 전북 단장은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우리가 판 페르시를 영입하려 한다는 보도를 봤다"며 "꿈만 같은 이야기다. 하지만 현실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현재 전북은 외국인 선수를 가득 채웠다. 여기에 로페즈와 김보경 이종호 등을 데려오며 공격력을 끌어올렸다.









"'독불장군' 정대세는 잊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