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패 간건 그렇다치는데 고철 입단 1년 반만에 중동으로 2년 임대가고 돌아와서 반시즌 뛰고 바로 자계로 이적하는게 영 안좋아보인다.
게다가 개인사정라는데 아버지 건강문제라니 그래도 이해가 가긴 하지만 이렇게 떠나는게 영 곱게 보이지는 않는구만.
게다가 개인사정라는데 아버지 건강문제라니 그래도 이해가 가긴 하지만 이렇게 떠나는게 영 곱게 보이지는 않는구만.
신진호 왜 이렇게 마음에 안드냐
동감. 상무 떨어져서 막군이나 갔으면
창조통수.
이러다 통수가 고철 유스 전통되겠다
갈거면 중동 갈때 이적료 챙겨줬으면 뭐라고 안하지. 이건 고철이 건진게 하나도 없음. 끽해야 카타르 갈때 임대료 쪼금?
아 그래? 그럼 이해가 가네. 깐게 미안해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