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374&aid=0000081271
이게 나중에 수원한테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 궁금해지네.
이게 나중에 수원한테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 궁금해지네.
건희횽과 재용횽은 경영철학이 많이 다른가보네.
경영 철학이라기보다는, 그냥 이재용은 경영자 체질이 아니여... 삼성전자 사장 되어서 쭉쭉 실적하락 시키니까 이건희 회장이 답답해서 직접 복귀했던 전력도 있으니.. 근데 횽네는 이미 삼성전자와는 바이바이한 건데 구단에 영향 갈 것을 왜 생각하나..
전공이 동양사학과였던 것도 있고.. 학자라면 어울릴 법 한데, 경영자로는 영.. 삼성전자를 살린 갤럭시S 시리즈도 결국 이건희 일선 복귀 후 작품이고.. S6 정도에서야 이재용폰 운운이 조금 들릴까말까..
사실 외국은 인문학 전공자들한테도 경영 잘 맡지.. 우리나라만 비이상적인 편
경영도 경영학도가 하라 그러고 인문학 연계된 재단 같은 것 운영도 경영학 전공자가 하라 하니, 인문학 전공자들 할 게 마르는 상황..
인문학을 부록쯤으로 취급하는 한국사회 ㅋㅋ
같은 계열사니 간접적인 영향은 있지 않아?
서브 스폰 정도는 되겠다 ㅇㅇ
마이너스의 손 이재용이 과연 달라진모습을 보일지 ....
좀 전문경영인좀 쓰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입장선 이재용보단 제일기획 책임진 이서현-김재열 부부 스탠스가 더 중요할듯